본문 바로가기

BTS

(2)
K-pop이 미국 교실에 들어갔다… 정규 과목으로 채택된 이유 K-POP & EDUCATIONK-pop이 미국 고등학교정규 과목이 된 이유음악 감상을 넘어 그룹 기획, 세계관, 팬덤과 마케팅까지 배우는 ‘K-pop Studies’ 수업을 살펴봤습니다.>ai 이미지 K-pop의 영향력이 공연장과 음원 플랫폼을 넘어 미국의 교실로 들어가고 있다.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공립고등학교에서는 ‘K-pop Studies’가 정규 선택 과목으로 운영되고 있다. 단순히 인기 가수의 음악을 듣거나 안무를 배우는 수업이 아니라 K-pop이 만들어지고 소비되는 산업 구조를 살펴보는 과정이다.이 수업의 핵심은 무엇일까?학생들은 가상의 K-pop 그룹을 직접 만들고 멤버 구성과 음악 콘셉트, 세계관, 팬덤 전략을 설계한다. 이를 통해 콘텐츠 기획과 브랜딩, 글로벌 마케팅이 실제 엔터테인먼..
BTS, Grammy Awards를 보이콧하다 BTS 그래미 보이콧의 배경 : '퍼포머 제외'와 반복된 '노미네이트 들러리'2021 그래미(63회) → Dynamite 공연2022 그래미(64회) → Butter 공연2023 그래미(65회) → 완전체 퍼포먼스는 없었고, "Yet To Come"으로는 Best Music Video 후보2021년 'Dynamite'와 2022년 'Butter' 당시에도 퍼포머로 무대에 섰지만, 정작 핵심인 Best Pop Duo/Group Performance 본상에서는 매번 고배를 마셨습니다. 특히 'Yet To Come'이 수록된 앨범으로 '베스트 팝 듀오/그룹 퍼포먼스' 부문 등 3개 부문에 후보로 지명되었으나, 3년 연속 수상에 실패하며 '후보에는 올리되 상은 주지 않는' 들러리 신세가 반복되었다는 팬덤과..